방송작가로의 첫걸음
동양방송(TBC) TV 드라마 공모 입상을 시작으로 MBC 등 여러 방송사 현상공모에 잇달아 입상했습니다. 1979년 연말부터 1980년 연말까지 여러 방송사의 신인상을 받으며 방송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WRITER · DOCUMENTARIAN · NOVELIST
사람의 목소리로 시대를 기록해 온 작가
1979년 방송작가로 첫발을 내디딘 뒤 소설과 라디오, 텔레비전을 오가며 한국 현대사의 장면과 그 안을 살아간 사람들을 기록했습니다.
THE WRITER'S JOURNEY
1979년 전설의 동양방송(TBC) TV 드라마 공모에 입상하고, 연이어 MBC 등 다른 방송사 현상공모에 입상하면서 방송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1979년 연말부터 1980년 연말까지 여러 방송사에 신인상을 받으러 다니며 1년을 보냈습니다. 그 사이 집필한 장편소설은 1981년 1월, 『소설문학』 제1회 장편소설 공모 당선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당선작 출판과 동시에 두 번째 장편소설 집필 계약이 이어졌고, 세 번째 장편소설의 잡지 연재 일정까지 잡히면서 방송 일은 잠시 멈추게 됩니다. 방송으로 돌아온 것은 1985년 여름이었습니다.
“아주 우연한, 몹시 어처구니없는, 매우 작은 사건 하나가 나를 라디오 일과 연결시켰습니다.”
그 연결은 2004년 가을까지 20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라디오의 가장 바쁜 작가로서 여의도의 삶을 살면서도 텔레비전 특집극과 여러 편의 소설을 함께 썼습니다.
동양방송(TBC) TV 드라마 공모 입상을 시작으로 MBC 등 여러 방송사 현상공모에 잇달아 입상했습니다. 1979년 연말부터 1980년 연말까지 여러 방송사의 신인상을 받으며 방송작가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방송 활동 사이 집필한 장편소설이 문예지 『소설문학』 제1회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습니다. 당선작 출판과 두 번째 장편소설 집필, 세 번째 장편소설 연재가 이어지며 한동안 소설에 전념했습니다.
여름의 우연한 작은 사건을 계기로 라디오 작업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4년 가을까지 20년 동안 쉬지 않고 라디오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집필했습니다.
1993년 뉴질랜드 오클랜드 ABU상 특별상, 1997년 서울 ABU상 대상, 1999년 라디오 프랑스상 대상, 2001년 홍콩 ABU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방송대상 대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방송상 수상작을 다수 집필했습니다.
2004년 가을 서울을 떠나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2024년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래된 기록을 새로운 독자와 연결하기 위한 온라인 여행을 시작합니다.
BROADCAST ARCHIVE
라디오 드라마와 다큐멘터리를 중심으로 1천여 편을 발표했습니다. 설명보다 이야기를, 정보보다 사람을 보여주는 작업이었습니다.
그 밖의 라디오 드라마·다큐멘터리, 텔레비전 특집극 및 장편소설 다수

AWARDS & RECOGNITION
한국방송대상 대상을 비롯한 국내 주요 방송상 수상작 다수 집필
A NEW JOURNEY
“나는 이제 나를 모르는, 내가 모르는 낯선 사람들과 교류해야 합니다. 새로운 여행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겠죠. 온라인 세계로의 여행을 떠납니다. 설레는 마음을 누르면서.”
김광수 · 2024년 한국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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