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BRAND STORY · MUNSENSI
글에서 피어나는,
보이는 이야기
문전성시는 글에서 시작합니다. 오래된 기록과 역사, 소설과 에세이, 한 사람의 기억과 생각을 오늘의 언어와 매체로 다시 펼쳐 보입니다.
글을 보이는 이야기로 만드는 것. 그것이 문전성시가 시작된 이유입니다.

01 · THE NAME
하나의 이름, 두 개의 의미

文轉成視
본래 문 앞에 사람들이 모여 시장을 이룬다는 門前成市를, 글이 전환되어 보이는 이야기가 된다는 文轉成視로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글을 새로운 매체와 표현 방식으로 옮깁니다.
흩어진 기록과 이야기를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마침내 글 속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文轉成視에서 시작하여 門前成市에 이르는 것.
02 · SYMBOL STORY
책과 픽셀이 묶인 심볼

사각형의 전체 형태는 한 권의 책과 기록물을 상징합니다. 왼쪽 제본선은 기록을 보존해 온 책의 물성을, 안쪽 사각형은 활자와 원고의 격자이자 디지털 시대의 픽셀을 뜻합니다.
오른쪽 아래의 주홍색 요소는 전통적인 인장과 제본을 함께 떠올리게 합니다. 한 이야기가 완성되었음을 알리는 마지막 점이자 문전성시의 서명입니다.
03 · FROM WORDS TO WORLDS
단 하나의 글자 차이에서 세계가 펼쳐집니다.
글은 이미지와 장면, 영상과 목소리를 만나 하나의 세계로 펼쳐집니다. 영문명 MUNSENSI는 문전성시의 소리를 이어받아 한국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언어와 국경 너머로 전합니다.
04 · WHAT WE DO
원문은 지키고, 세계는 펼칩니다
문전성시는 단순히 글을 보관하는 아카이브가 아닙니다. 가치 있는 원문을 보존하면서 각각의 작품에 가장 적합한 형태를 찾아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합니다. 매체는 달라져도 이야기의 본질은 지킵니다.
- 01원문과 기록의 보존
- 02디지털 아카이브
- 03이미지와 일러스트레이션
- 04오디오와 내레이션
- 05영상과 숏폼
- 06그래픽 스토리텔링
- 07다국어 콘텐츠
05 · OUR DIRECTION
전통과 기술, 두 개의 시간이 공존합니다
AI와 새로운 디지털 기술은 창작자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 편의 글이 더 많은 사람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표현 도구입니다.
OUR PRINCIPLE
새로운 이야기를 덧씌우지 않습니다
원래 그 글 속에 존재하던 세계를 발견하고 펼쳐 보이는 것이 문전성시의 제작 방식입니다.
06 · OUR VISION
이야기가 살아 움직이는 디지털 서고
시간 속에 묻혀 있던 기록을 발견하고, 좋은 글을 오래 보존하며, 새로운 기술로 다시 표현하고, 언어와 세대를 넘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합니다.
하나의 글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여러 세계로 펼쳐지고, 그 이야기 앞에 다시 사람들이 모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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